다솜한의원
치료후기
 
작성일 : 11-04-04 03:19
너무 쪼아서 잠이안와요^^
 글쓴이 : 이성휘
조회 : 5,696  
지금시간은 새벽3시가 다되간답니다..
저는지금 마냥들떠있어요...왜냐구요?ㅋㅋ
예전의 제몸매가 다시 보이기 시작햇어요 ..ㅎㅎㅎ
제가 다솜한의원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월 29일이면 3개월된답니다.
저는 해외를 다니면서 세계의 음식을 마니 접하다보니 업어도 되는 불필요한 살들이 마~니
제몸에 붙어있었답니다..
 제몸무게를 살짝 공개한다면  101 키로 였답니다..뜨악~
오늘나의몸무게는  ?ㅋㅋ 궁금하시죠....87키로 입니다..
하루세끼 다먹으면서 (줄여먹었슴..간식은 사절 생수를 들고 다니면서 충분히 마셧슴)
그런결과 이렇게 변했답니다.
.원장님 말씀은 더 마니 뺄수 있지만 몸에 무리가가는 다이어트는 금방 요요가 온다고 지금처럼만하면 원하는만큼  뺄수있다고 하네요..^^
원래는 3개월만 하려고 했는데.ㅎㅎ더연장하기로햇어요
지금보다 더만은서비스 제공을 받으면서요.ㅎㅎㅎ 넘즐거워요 ^^
 저는 앞으로  67키로 목표가 생겼습니다
원장님 제가 정한목표체중 67키로  지금처럼 꼭 도와주셔야해요..^^
원장님 식사한번 거~하게 대접하겠습니다..^^

경희다솜 11-04-04 10:52
답변  
  이성휘님 치료후기 감사드립니다.
이성휘님은 키가 크시기 때문에 65키로 까지만 빼셔도 정말 이쁘실것 같내요.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 저희들도 기운이 납니다. 앞으로 더욱 정성껏 관리해드릴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건강한 다이어트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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