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15 10:54
|
군것질 좋아하는 고딩이에요..ㅋㅋ
|
|
|
글쓴이 :
정솔미
 조회 : 5,542
|
키는158몸무게는79kg ..ㅠㅠ
군것질을 많이하는 편이구요
잘때도 과자봉지를 품에안고잘때가 제일 행복한시간이죠.
중딩때 부터 살이찌더니 2년사이에 20키로가쪘어요
딸가진엄마들은 자신의딸이 남보다 날씬하고 예쁘다는소리를
주위사람들에게 듣고싶은가봐용.
난 이대로가 좋은뎅 ..^^.인생 뭐 있어요 먹고싶은것 만이먹으면 좋잖아요
울엄마는 더둥뚱해지면 나중에 살이잘 안빠진다고 기말고사 끝나면 다이어트를시작하자고
그러는 거예요.나원참...예쁘고 날씬한 딸을두고싶은 울엄마의 소망을 들어주기로 했죠..
사실제가 얼굴은 한인물 하거든요 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음
다이어트 한약을 먹은지 한달이 넘었어요 제가요 아무거나 잘먹었지만
다이어트 한약까지 잘먹을줄 정~말 몰랐어요
전생에 저는 돼지였나봐요^^귀여운 먹보돼지 ㅋㅋ
조금은 힘들었어요..쵸코케잌.과자와 빵과 치킨을 못먹어서요ㅠㅠ
그리고 콜라도요 ..근데요 살이 빠지고 나니까 얼굴에 여드름도 조금 업어지는거예요
지금부터.공개 하겠습니다~ 제 몸무게는 69키로가 됐답니다^^
방학이 끝나면 반 아이들이 절 몰라보고 새로 전학 온 아이로 볼까봐 걱정되네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