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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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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는 인간이면서 잠시 초능력 인간이되야만하는 고3입니다 > 수능을 몇달남기지 않은데다가 그때문인지 집중을 하려해도 예전처럼 잘 되지않아서 두배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엄마께서 총명탕을 먹어보자고 하셔서 처음엔 별 믿음없이 받아먹었는데 한달먹고난후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예전에 집나갔던 저의 집중력이 돌아오는것을 느꼈습니다 ㅋㅋ 야자시간에 모든아이들이 보충에 지쳐 물먹은 휴지조각처럼 늘어져있을때 저와 몇몇아이들만이 또랑또랑한 눈으로 참고서를 볼수있었습니다. 예전에 저 휴지들사이에 나란히 껴있었던 저에게는 큰 발전인거죠. 남보다 좋은대학에가야한다는압박감에심적으로만이지쳐있었는데 총명탕을먹은뒤로 만이편해졌어요 긴장한탓에 생리도 두달간없더라구요 엄마가 일요일날 시간내서 한의원에 공부땜에 정신없는 저를 끌고가서 왕뜸이라는걸 제 배에 올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태어나서 처음 뜸이란걸 떠봤습니다. 아 생각보다 넘 좋았어여 저한테 맞는거같아요. 한의원간김에 총명탕 한번 더해달라고했어요.총명탕은 저같은애들에게 정말필요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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