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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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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 지난번에 다이어트 후기 등록했던 쌍둥 엄마예염~~ ^^ > 처음 시작할땐 3개월 참 길다 느꼈었는데 어느새 두달이 지나 > 이제 보름 쫌 남았네욤... > 체중이 얼마나 줄었냐구여? ㅍㅎㅎㅎ > 아웅~~~ 쫌 줄었어욤.... ㅋㅋ > 지금 제 몸무게가 66kg이니깐 10kg 줄었네요.. 우와~~~~ > > 요즘 전 울삼실에 다이어트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답니다.. > 너도나도 궁금해들 해욤... 넘 질문들이 많아서 걍 한의원 전번을 알려 줬어요 > 상담은 꽁짜라는 말과 함께... ^^ > 실장님의 계속적인 관심과 노력덕분에 체중이 많이 줄었음에도 피부늘어짐이 없고 > (대신 실장님 팔뚝은 조금더 굵어졌다는.. ㅋㅋ) > 이렇게 갑자기 체중이 줄면 기운이 없다 그러는데 전 쌩쌩하기만 하대욤.. > 글구 뱃살위주로 많이 줄어 그런지 뒤태가 장난 아니라는.. > (울삼실 직원들 말이예욤.. ㅎㅎ) > 부러움의 시선들을 받으니 행복하답니당~ > 사실 정말 빠질까? 반신반의 했었는데.. 첫달에 정말 많이 빠져 신기했어욤.. > 근데 둘째달엔 좀 덜 줄더라구요.. 운동과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는데 > 전 원체 게을러서 전혀 운동을 안했고, 또 원래 둘째달엔 좀 덜 빠진데욤.. > 사람마다 쫌씩은 다르겠지만.. ㅋㅋ > > 다이어트 시작함서 가장 좋았던게 뭐냐 그런다면... > 뭐니뭐니 해도 그동안 못입었던 옷들이 쑥쑥들어갈때의 그 희열... > (푸하하하하하~~~~ 아주~~ 쪼~아여~~ ^^) > 글구 프로그램 제일 끝에 하는 쑥뜸을 들고 싶어여.. > 여자들한테 쑥뜸이 좋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지여? 전 정말 효과 봤어욤.. > 다솜실(다이어트방) 침대옆에 하루를 뜸하면.. 어쩌구 하는 글귀가 있는데 > 딱 그거에여~ 지금은 그저 감사하다니깐여~~ > 생리통 그거 장난 아니잖아욤.. 전 허리가 많이 아팠었는데 그거이 없어졌고 > 생리혈이 망울망울 덩어리져 나오던것이 사라졌어여.. 언제 왔는지 살그머니 오드라구욤..^^ > > 사실 3개월의 시간투자 쉽지 않은 결정이잖아요.. 근데 어쩔까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 있다면, 앞뒤 재지말고 걍 시작하시라 말하고 싶어요.. > 요즘처럼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실남났던적이 없었던거 같거덩여... > 일단 시작하니 벌써 두달넘게 시간이 지났고, 아직도 갈길이 멀긴 하지만 > 처음보담 정말 예뻐진 모습에 자신감도 생깁니다.. > 뭐 걍 살들과 같이 살고 싶은분들 어쩔수 없지만.. 저처럼 자신감과 행복감을 많이들 > 찾아갈수 있었음 좋겟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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