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선생님들~안녕하세요ㅋ 지은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지 2주 정도 밖에 안된거 같아요ㅋ
아직 변화가 팍팍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2키로정도 감량됐고~~
쌤들도 너무 즐겁게 관리해주시고 ~~~ 정말정말 병원오는 기분이 상쾌하다고 해야하나?? ㅋㅋ
그냥그냥 막내동생처럼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 그래서 그런지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하루하루 몸이 가벼워져서 기분도 좋고~ 마음도 편해지네요 ^^
아참~ 친구도 지금 다른곳에서 관리받고있는데.. 여기가 더 저렴하고 해주는거 많다고 지금다니는곳
끝나는 동시에 상담받으러 온다고 약속했어요 @^^ @
아~~ 그리고 일요일날 예약잡았는데.. 못갈거 같아서 다음주로 미뤄야 될거같아요~~
실장님께 카톡보낼게요 ^^